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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청년 백수를 위한 회사놀이

운영자
2021-06-11
조회수 388


[매일경제] 청년 백수를 위한 회사놀이 - 전성신, 박은미(니트생활자 대표)

니트 생활자라는 회사에서는 모두들 자기가 해야할 일들로 바쁘게 돌아갑니다.
여느 회사와 마찬가지로 아침에 출근을 하고 6시에 퇴근을 하며, 자신의 업무를 쳐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양치질하기 업무나 이불을 개는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업무가 의아하실꺼에요.
여기 니트 생활자는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 있는 무업의 청년들의 가상회사 플랫폼입니다. 

이번 편은 백수, 무업이 주는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고 그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곁에서 친구처럼 도와주는 니트 생활자의 두 대표님을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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