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컴퍼니 6년의 성과, 청년 426명의 데이터로 분석 프로그램 참여자 90.6% 경제활동 경험… 무업의 시간은 공백기가 아닌 성장기
“공백인 시간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퇴사하고 법인의 대표가 되기까지 아무런 소속도, 소득도, 직업도 없던 시기가 있었어요. 누가 봐도 방황하는 것 같았겠지만, 저에게는 분명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어요.”
최근 열린 ‘닛커넥트데이’에서 마이크를 잡은 은개(가명) 씨의 말이다.
사단법인 니트생활자는 10월 24일 무업 청년들의 성장과 변화를 주제로 한 온라인 웨비나 닛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 니트생활자 프로그램 기참여자와 이해관계자 등 101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와 적정마케팅연구소,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지원했다.
닛커넥트데이는 니트생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근황을 나누고, 단체의 신뢰도와 재정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니트생활자는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이 사회와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출퇴근과 업무 인증을 통해 루틴을 회복할 수 있는 ‘니트컴퍼니’,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할 수 있는 가상 투자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가 대표적이다. 2019년부터 3000명이 넘는 청년들이 니트생활자 커뮤니티를 거쳐 갔다. (중략)
[소셜임팩트뉴스] 니트생활자, 무업 청년들의 성장 경로 공유하는 ‘닛커넥트데이’ 개최
니트컴퍼니 6년의 성과, 청년 426명의 데이터로 분석
프로그램 참여자 90.6% 경제활동 경험… 무업의 시간은 공백기가 아닌 성장기
“공백인 시간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퇴사하고 법인의 대표가 되기까지 아무런 소속도, 소득도, 직업도 없던 시기가 있었어요. 누가 봐도 방황하는 것 같았겠지만, 저에게는 분명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어요.”
최근 열린 ‘닛커넥트데이’에서 마이크를 잡은 은개(가명) 씨의 말이다.
사단법인 니트생활자는 10월 24일 무업 청년들의 성장과 변화를 주제로 한 온라인 웨비나 닛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 니트생활자 프로그램 기참여자와 이해관계자 등 101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와 적정마케팅연구소,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지원했다.
닛커넥트데이는 니트생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근황을 나누고, 단체의 신뢰도와 재정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니트생활자는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이 사회와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출퇴근과 업무 인증을 통해 루틴을 회복할 수 있는 ‘니트컴퍼니’,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할 수 있는 가상 투자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가 대표적이다. 2019년부터 3000명이 넘는 청년들이 니트생활자 커뮤니티를 거쳐 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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