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기간: 2025. 9 ~ 2025. 12
🤝참여 인원: 46명
📑활동 내용
기간 | 절차 | 내용 |
| 2025.9.9~9.26 | 모집 공고 | 니트컴퍼니 중구점 시즌 2 사원 대모집! |
| 2025.9.30 | 거꾸로면접 | 참여자가 면접관을 거꾸로 면접하며 질의응답🙋♀️
|
| 2025.10.2 | 오리엔테이션 | 가상 회사 생활 안내🏢 |
| 2025.10.15 | 오프라인 출근 1회차 | 경복궁 둘레길 소풍, 국립현대미술관 관람 |
| 2025.10.22 | 오프라인 출근 2회차
| 속마음을 털어놓는 소그룹 인터뷰🎤 |
| 2025.10.29 | 오프라인 출근 3회차
| 사원이 진행하는 아나바다 장터! |
2025.11.5
| 오프라인 출근 4회차
| 대화 워크숍 & 밀린 일기 쓰기 워크숍✏️ |
| 2025.11.10 | 오프라인 출근 5회차
| 사원이 안내하는 남산자락숲길 산책 |
| 2025.11.12 | 오프라인 출근 6회차
| 내길프로젝트 고민 타파! 상담소 운영 |
| 2025.11.19 | 오프라인 출근 7회차
| 두근두근 내길프로젝트 발표회 |
| 2025.11.26 | 오프라인 출근 8회차
| 티 블렌딩 워크숍🍵 |
| 2025.12.3 | 오프라인 출근 9회차
| 조용한 독서모임, 돌아온 아나바다 장터 |
| 2025.12.4 | 오프라인 출근 10회차
| 사원이 진행하는 독립출판 워크숍 |
| 2025.12.10 | 오프라인 출근 11회차
| 사원이 진행하는 NFC 키링 제작 워크숍 |
| 2025.12.17 | 오프라인 출근 12회차
| 내길프로젝트 최종 점검 및 zine 만들기📖
|
2025.12.19~12.20
|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 내길프로젝트 과정 및 결과 전시, 회사 생활 회고 |
👀니트컴퍼니 중구점 시즌 2의 특징
1. 매주 수요일 오프라인 출근을 열어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2.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할 수 있는 '내길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었어요.
3. '내길프로젝트'를 수월하게 진행하도록, 소정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상담소, 발표회 등을 운영했어요.
4. 이순신 팀과 을지문덕 팀으로 나눠 출퇴근 및 업무 인증을 진행하여 일상 루틴을 정립했어요.
🙂 활동 사진

[오리엔테이션] 니트컴퍼니 중구점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됐어요!
오리엔테이션 날, 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도 나누고 회사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1회차]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도 보고, 마니또끼리 인생 사진도 찍어줬어요📷

[오프라인 출근 2회차] 소그룹으로 속마음을 나누는 '속터뷰'도 열었어요.
서울 중구에는 을지로와 충무로가 있기 때문에, 을지문덕 팀과 이순신 팀으로 이름이 정해졌다는 비하인드!ㅋㅋ

[오프라인 출근 3회차] 니트컴퍼니의 인기 프로그램, 아나바다 장터!
말카 사원이 능수능란하게 물건 경매 진행을 이끌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3회차] 인기 있는 물건은 마블 룰렛을 돌려서 주인을 정했는데, 도파민 대폭발이었습니다ㅋㅋ

[오프라인 출근 4회차] 카드를 매개로 대화하는 대화 워크숍, 밀린 일기를 모여서 쓰는 밀린 일기 쓰기 워크숍도 진행했어요.✏️

[오프라인 출근 5회차] 중구 전문가 하정 사원이 기획한 남산자락숲길 산책에서는 단풍 구경을 원 없이 했어요🍁

[오프라인 출근 6회차] 니트컴퍼니 중구점의 꽃 내길프로젝트! 하고 싶은 일을 무엇이든 시도할 수 있어요.
계획서도 쓰고 팀장들에게 상담도 받을 수 있답니다.

[오프라인 출근 7회차] 내길프로젝트 발표 날, 사원들이 직접 발표 자료를 준비해 각자 하고 싶은 일을 동료들에게 소개했어요.
떨리고 긴장되지만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앞에서 일 선언을 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8회차] 열정적인 보드게임 현장! 사원들이 직접 여러 보드게임을 가져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오프라인 출근 8회차] 니트컴퍼니 선배, 김치즈 사원이 티블렌딩 워크숍을 진행해 주었어요.
추운 겨울, 따뜻한 차를 나눠 마시며 연말 분위기를 냈답니다.

[오프라인 출근 9회차] 요즘 힙하다는 독서 클럽, 니트컴퍼니 중구점도 합니다!
뉴욕 독서 클럽 컨셉으로 해외 과자를 먹으면서 각자 책을 읽고 소감을 나누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10회차] 중구점 시즌 2에는 내길프로젝트로 독립출판을 시도하는 사원들이 많았어요.
독립출판 경험자 동그라미 사원이 각종 노하우와 꿀팁을 나누는 워크숍을 열어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내길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막히면 주변 동료들에게 묻고 상담할 수 있는 것이 니트컴퍼니의 장점이죠!

[오프라인 출근 10회차] 다같이 저녁 먹고 집에 가는 길에 내린 첫눈! 중구점 동료들은 첫눈을 함께 맞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출근 11회차] 니트컴퍼니 중구점의 금손 여름 사원이 NFC 키링 만들기 워크숍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오프라인 출근 11회차] 완성된 키링들! 마스킹 테이프와 스티커를 활용해 각양각색의 작품이 나왔어요.

[오프라인 출근 12회차]올해를 회고하는 ZINE을 만들었어요. 웃긴 짤부터 귀여운 스티커까지 활용해서 각양각색의 ZINE을 만들었답니다📖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내길프로젝트 결과와 과정을 전시하는 중구점 전시회가 열렸어요🎊
'쉰 줄 알았지?'라는 주제로, '쉼'이 공백인 것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간 중구점 사원들의 여정을 전시했어요.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중구점 사원들이 직접 만든 엽서, 만화책, 책갈피 등 다채로운 굿즈를 살 수 있는 굿즈샵도 운영했어요. 나의 프로젝트를 수익으로 연결지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전시회와 함께 사원들이 기획한 워크숍도 진행됐는데요, 키링 제작부터 바느질, 타로, 커리어 토크까지! 알찬 구성이었어요👍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전시 이후 열린 종무식에서는 소감을 공유하고 퇴사키트를 받으며 회사생활을 마무리했어요!
🎁퇴사자의 말
"니트컴퍼니에서 주어진 여러 기회가 참 고마웠어요. 처음에는 여기서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지, 또 어떤 걸 해볼 수 있을지 조금은 흐릿하게 느껴졌다면, 사내클럽과 내길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더해지면서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들을 하나씩 꺼내어 현실로 옮겨볼 수 있었습니다. ‘이걸 해도 괜찮을까?’, ‘혹시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까?’ 싶었던 순간들에도 이미 곁에 모여 있던 다정한 사람들 덕분에 응원을 받으며 한 발 내디딜 수 있었어요!"
"니트컴퍼니 중구점 시즌2는 팀장님과 사원들 덕분에 힘을 받아서 돌아보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사진 속에서도 늘 웃고 있는 제 모습이 좀 낯설기도 했습니다. 사원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고 좀 더 가볍게 살아야겠다는 마음도 갖게 됐습니다."
"무기력하고 사람을 어려워했던 제가 닛컴을 통해서 회복하고 사람들과의 소통과 온기를 통해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렇게 얻은 힘으로 다시 사회에 나올 수 있었어요. 닛컴 덕분에 소중한 동료들을 얻은 게 올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신경 써주시고 사원들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하고 챙겨주신 팀장님들 감사합니다! 니트컴퍼니 화이팅!!"
📅 운영 기간: 2025. 9 ~ 2025. 12
🤝참여 인원: 46명
📑활동 내용
👀니트컴퍼니 중구점 시즌 2의 특징
1. 매주 수요일 오프라인 출근을 열어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2.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할 수 있는 '내길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었어요.
3. '내길프로젝트'를 수월하게 진행하도록, 소정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상담소, 발표회 등을 운영했어요.
4. 이순신 팀과 을지문덕 팀으로 나눠 출퇴근 및 업무 인증을 진행하여 일상 루틴을 정립했어요.
🙂 활동 사진
[오리엔테이션] 니트컴퍼니 중구점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됐어요!
오리엔테이션 날, 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도 나누고 회사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1회차]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도 보고, 마니또끼리 인생 사진도 찍어줬어요📷
[오프라인 출근 2회차] 소그룹으로 속마음을 나누는 '속터뷰'도 열었어요.
서울 중구에는 을지로와 충무로가 있기 때문에, 을지문덕 팀과 이순신 팀으로 이름이 정해졌다는 비하인드!ㅋㅋ
[오프라인 출근 3회차] 니트컴퍼니의 인기 프로그램, 아나바다 장터!
말카 사원이 능수능란하게 물건 경매 진행을 이끌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3회차] 인기 있는 물건은 마블 룰렛을 돌려서 주인을 정했는데, 도파민 대폭발이었습니다ㅋㅋ
[오프라인 출근 4회차] 카드를 매개로 대화하는 대화 워크숍, 밀린 일기를 모여서 쓰는 밀린 일기 쓰기 워크숍도 진행했어요.✏️
[오프라인 출근 5회차] 중구 전문가 하정 사원이 기획한 남산자락숲길 산책에서는 단풍 구경을 원 없이 했어요🍁
[오프라인 출근 6회차] 니트컴퍼니 중구점의 꽃 내길프로젝트! 하고 싶은 일을 무엇이든 시도할 수 있어요.
계획서도 쓰고 팀장들에게 상담도 받을 수 있답니다.
[오프라인 출근 7회차] 내길프로젝트 발표 날, 사원들이 직접 발표 자료를 준비해 각자 하고 싶은 일을 동료들에게 소개했어요.
떨리고 긴장되지만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앞에서 일 선언을 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8회차] 열정적인 보드게임 현장! 사원들이 직접 여러 보드게임을 가져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오프라인 출근 8회차] 니트컴퍼니 선배, 김치즈 사원이 티블렌딩 워크숍을 진행해 주었어요.
추운 겨울, 따뜻한 차를 나눠 마시며 연말 분위기를 냈답니다.
[오프라인 출근 9회차] 요즘 힙하다는 독서 클럽, 니트컴퍼니 중구점도 합니다!
뉴욕 독서 클럽 컨셉으로 해외 과자를 먹으면서 각자 책을 읽고 소감을 나누었어요📖
[오프라인 출근 10회차] 중구점 시즌 2에는 내길프로젝트로 독립출판을 시도하는 사원들이 많았어요.
독립출판 경험자 동그라미 사원이 각종 노하우와 꿀팁을 나누는 워크숍을 열어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내길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막히면 주변 동료들에게 묻고 상담할 수 있는 것이 니트컴퍼니의 장점이죠!
[오프라인 출근 10회차] 다같이 저녁 먹고 집에 가는 길에 내린 첫눈! 중구점 동료들은 첫눈을 함께 맞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출근 11회차] 니트컴퍼니 중구점의 금손 여름 사원이 NFC 키링 만들기 워크숍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오프라인 출근 11회차] 완성된 키링들! 마스킹 테이프와 스티커를 활용해 각양각색의 작품이 나왔어요.
[오프라인 출근 12회차]올해를 회고하는 ZINE을 만들었어요. 웃긴 짤부터 귀여운 스티커까지 활용해서 각양각색의 ZINE을 만들었답니다📖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내길프로젝트 결과와 과정을 전시하는 중구점 전시회가 열렸어요🎊
'쉰 줄 알았지?'라는 주제로, '쉼'이 공백인 것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간 중구점 사원들의 여정을 전시했어요.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중구점 사원들이 직접 만든 엽서, 만화책, 책갈피 등 다채로운 굿즈를 살 수 있는 굿즈샵도 운영했어요. 나의 프로젝트를 수익으로 연결지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전시회와 함께 사원들이 기획한 워크숍도 진행됐는데요, 키링 제작부터 바느질, 타로, 커리어 토크까지! 알찬 구성이었어요👍
[결과공유회 및 종무식] 전시 이후 열린 종무식에서는 소감을 공유하고 퇴사키트를 받으며 회사생활을 마무리했어요!
🎁퇴사자의 말
"니트컴퍼니에서 주어진 여러 기회가 참 고마웠어요. 처음에는 여기서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지, 또 어떤 걸 해볼 수 있을지 조금은 흐릿하게 느껴졌다면, 사내클럽과 내길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더해지면서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들을 하나씩 꺼내어 현실로 옮겨볼 수 있었습니다. ‘이걸 해도 괜찮을까?’, ‘혹시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까?’ 싶었던 순간들에도 이미 곁에 모여 있던 다정한 사람들 덕분에 응원을 받으며 한 발 내디딜 수 있었어요!"
"니트컴퍼니 중구점 시즌2는 팀장님과 사원들 덕분에 힘을 받아서 돌아보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사진 속에서도 늘 웃고 있는 제 모습이 좀 낯설기도 했습니다. 사원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고 좀 더 가볍게 살아야겠다는 마음도 갖게 됐습니다."
"무기력하고 사람을 어려워했던 제가 닛컴을 통해서 회복하고 사람들과의 소통과 온기를 통해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렇게 얻은 힘으로 다시 사회에 나올 수 있었어요. 닛컴 덕분에 소중한 동료들을 얻은 게 올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신경 써주시고 사원들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하고 챙겨주신 팀장님들 감사합니다! 니트컴퍼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