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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컴퍼니는 백수들이 운영하는 가상 회사입니다.
건물, 월급, 사업자는 없지만 회사놀이를 통해 무업기간을 전환의 기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니트컴퍼니 스핀오프 ㅣ니트오피스 서대문점 시즌 2

📅 운영 기간: 2025. 9 ~ 2025. 11


🤝참여 인원: 48명


📑활동 내용


기간
절차
내용
2025.9.1~9.13모집 공고사원 모집
2025.9.15거꾸로 면접참여자가 면접관을 거꾸로 면접하며 질의응답
2025.9.16오리엔테이션회사 생활 안내
2025.9.23~9.24소그룹 인터뷰참여자 일상 공유 및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
2025.9.30오프라인 출근 1회차워크숍을 여는 방법을 알려주는 워크숍 
2025.10.1니트오피스 컬쳐데이 1회차제로웨이스트 숍 및 폭포 나들이
2025.10.13니트오피스 컬쳐데이 2회차영화 '접속' 감상
2025.10.14오프라인 출근 2회차아나바다 장터 
2025.10.21오프라인 출근 3회차사원이 직접 기획한 한 줄 일기 워크숍 
2025.10.26니트오피스 컬쳐데이 3회차나를 온전히, 충분히 쓰는 법 강의 
2025.10.28오프라인 출근 4회차사원이 직접 기획한 궁 산책 워크숍 
2025.11.4오프라인 출근 5회차조각조각 수선데이 
2025.11.11오프라인 출근 6회차보드게임 및 과자 파티
2025.11.13니트오피스 컬쳐데이 4회차서대문 랜드마크 투어
2025.11.18오프라인 출근 7회차,
니트오피스 컬쳐데이 5회차
선배들의 경험 나눔 및 올해 회고
2025.11.22결과공유회 및 종무식사원이 직접 기획한 워크숍 진행,
프로그램 회고 및 퇴사키트 증정



👀니트오피스 서대문점 시즌 2의 특징


1. 매주 화요일, 오프라인 출근을 통해 참여자들이 모여 교류했어요.


2. 오프라인 출근과 요일을 달리한 '니트오피스 컬쳐데이'를 열어, 개인 사정(아르바이트, 수업 참여 등)으로 오프라인 출근에 활발히 참여하지 못하는 참여자들도 교류할 수 있었어요.


3. 원하는 사원들이 직접 워크숍이나 모임을 꾸리고 운영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4. 다람쥐 팀과 청설모 팀으로 팀을 배정하여 팀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어요.



🙂 활동 사진


IMG_9066.JPG니트오피스 서대문점 시즌 2가 시작됐어요. 오리엔테이션 날, 전반적인 회사 생활에 대한 안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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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인터뷰 시간에는 각자의 무업 기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어요. 비슷한 상황의 사람끼리 평가 없이 대화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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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작게 시도하는 좋은 방법이 바로 워크숍이나 모임을 여는 것인데요,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줄 컴퍼니 사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 수 있는 방법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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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도 많았던 니트오피스 서대문점! 제로웨이스트 숍에 방문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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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앞에서 다 같이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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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추억 영화를 보고 감상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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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불문 니트컴퍼니 인기 프로그램 아나바다 장터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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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점 김물냉 사원이 워크숍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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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궁궐 나들이도 다녀왔답니다.


IMG_4596.jpg'조각조각 수선데이'에서는 간단한 수선법도 직접 배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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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랜드마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공룡 구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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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체험을 하면서 달달한 디저트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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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박람회' 행사에서는 '내 일'을 하는 니트컴퍼니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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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의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서 서대문점 시즌 2 종무식 날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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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랜덤 퇴사키트 증정식 현장입니다. 

회사생활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의 연결은 계속됩니다~



🎁 퇴사자의 말


니트오피스는 뭔가 포용적이고 따듯한 공간인 것 같아 편하게 참여하고 이야기하고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스로에게도 좀 더 '괜찮아!!' 하고 말해줄 수 있게 된 것 같고 시야가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요.  


매일 출퇴근하면서 작은 일이라도 목표로 해서 조금씩 하다 보니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고요. 왜 그것밖에 안 하냐고 비난하거나 부담 주거나 하는 사람도 없고, 오히려 숨만 쉬어도 칭찬해 주시는 수준으로 많은 분들이 댓글이나 반응으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자존감을 지켜나가는 것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니트오피스에 매일 출퇴근 하면서, 내가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몸을 회복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 거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준비 업무를 하고 있는 거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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