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

COMPANY


니트컴퍼니는 백수들이 운영하는 가상 회사입니다.
건물, 월급, 사업자는 없지만 회사놀이를 통해 무업기간을 전환의 기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니트컴퍼니 동작점

📅 운영 기간: 2025. 8 ~ 2025. 10(10주)


🤝참여 인원: 21명


📑활동 내용


기간
절차
내용
2025.8.15~8.31모집 공고니트 청년 모집
2025.8.28거꾸로 면접 및 오리엔테이션참여자가 면접관을 거꾸로 면접하며 질의응답, 회사생활 안내
2025.9.2오프라인 출근 1회차
팀 배정, 사원골든벨 진행 
2025.9.9오프라인 출근 2회차
속마음 인터뷰, 타로상담, 보드게임
2025.9.12동작그만 프로그램 1탄
진로 고민 타파, ZINE 만들기
2025.9.16오프라인 출근 3회차
아나바다 장터, 소모임 예비 진행자를 위한 워크숍 참여
2025.9.19동작그만 프로그램 2탄불안, 회피에서 벗어나는 법
2025.9.23오프라인 출근 4회차
타로카드 워크숍, 동작경찰서 범죄 예방 교육 참여
2025.9.30오프라인 출근 5회차
'이미지 테라피' 워크숍 참여
2025.10.14오프라인 출근 6회차
사육신 공원 산책, '나만의 사진 앨범 만들기' 워크숍 참여
2025.10.17동작그만 프로그램 3탄반복되는 일상 속 기쁨 찾기
2025.10.21오프라인 출근 7회차
아나바다 장터, '내 방 정리' 워크숍 참여
2025.10.24
동작그만 프로그램 4탄
스트레스 타파, 산책
2025.10.28오프라인 출근 8회차
'어른아이를 위한 나 육아법' 워크숍 참여 
2025.10.31종무식회사생활 회고 및 소감 공유

 


👀니트컴퍼니 동작점의 특징


1. 매주 화요일을 책임진다! 가을을 꽉 채워 화요일마다 오프라인 출근을 진행했어요.


2. 마음 회복을 돕는 '동작그만 프로그램'을 4회차 운영했어요.


3. 홀가분 상담소를 통해 청년들이 고민을 나누고 해소할 수 있도록 했어요.


4. 2025 빵도동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주민을 만났어요.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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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컴퍼니 동작점 오리엔테이션 날이에요. 전체적인 일정을 안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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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사원들에 대한 문제를 푸는 '사원골든벨'도 진행했어요. 

컴퍼니 초반과 후반에 총 두 번 골든벨을 했는데, 두 번째 골든벨 때는 정답률이 100%에 육박했답니다!

그만큼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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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 만들기 워크숍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ZINE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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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을 구경하러 옹기종기 모인 동작점 사원들!

20250916_094532.jpg 귀여운 사원증도 직접 만들었답니다. 니트컴퍼니도 가상이지만 회사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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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브이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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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장터에서는 인기 있는 소장품을 차지하기 위한 사원들의 열정이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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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출근을 하면 다같이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는데요, 동작점 사원들은 메뉴 전하기에 진심이었다는 풍문이 자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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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컴퍼니 동작점에는 알찬 워크숍이 많았는데요, 이미지 테라피 워크숍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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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뷰 맛집 사육신공원도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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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으로 워킹데이를 떠나 출사와 피크닉을 즐기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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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앞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힐링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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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빵도동 축제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동작구 캐릭터 동작이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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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식 때는 조이, 클로이 팀장님이 준비한 상장 수여식과 맛있는 식사로 회사생활을 마무리했답니다.


 

🎁 퇴사자의 말


회사 바깥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구나, 그리고 꼭 하나의 직업만 가져야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구나, 안정적이지 않아도 수입을 얻을 수 있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이렇게 돈을 벌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니트컴퍼니에서 말하는 진로는 주어진 선택지에서 고르는 객관식이 아니라 내가 직접 해답을 쓰는 주관식에 가까웠고요, 실제로 진로는 그런 얼굴을 하고 있더라고요. 평생 직장이라는 것도 없고, 정해진 답도 없다면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답이 될 수 있다는 거요. 참 큰 관점의 변화죠? 그리고 언제든 니트컴퍼니에 다시 입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돌아갈 곳이 있어서 든든해요.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좀 힘들었는데 니트와 함께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맛있는 것을 먹기도 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접하면서 자신감도 되찾았어요. 가끔은 '내가 쓸모가 없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니트컴퍼니를 하면서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자신감도 되찾았어요. 앞으로 무언가를 하는데 있어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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