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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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경력을 요구하는 사회는 가라! 

부족해도 누구나 원하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경험하는 협업의 기회를 만듭니다.

[후기] 2022 니트 컨퍼런스 '공존' 행사 뒷이야기

니트생활자에서 활동 3년만에 컨퍼런스를 개최했어요. 

2019-2021년까지 니트컴퍼니(무업 청년들의 가상의 회사놀이)를 메인으로 지속 운영해 왔다면, 

2022년은 어느 해보다 다양한 시도를 했던 시기였답니다.


바로바로~~니트오피스(무업청년 관계 전문 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무업청년 가상 투자회사), 

닛커넥트(무업상태의 사람들이 내일로 연결되는 플랫폼)가 새롭게 시작되었어요!


이 다양한 시도들은 모두 ‘어떻게 무업 상태의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을까?’ 고민의 실험들이었고, 

매번 연결된 사람들의 다정함이 다음을 상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그 다정한 시간들이 남긴 것들을 공유하고,

그 시간과 경험들을 엮어 나아가야할 방향을 어디인지 확인해보는 자리었어요!


자 사진으로 보는 현장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고고고!


🕒 일시 | 2022.12.16(금) 13시 ~ 12.17(토) 16시 

📌 장소 | 마루360 지하1층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72 (역삼동 790-4)) 

💞 대상 | 무업 청년, 청년 관심있는 누구나


😊사진으로 보는 현장 이야기


바로 전시 세션~~~ 

니트인베스트먼트 참여했던 내일지망생들의 포트폴리오를 전시했어요~

식상한 포트폴리오는 가라~~ 진짜 나를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여기 있다!

개인이 경험한 이색적인 경험이나 삶의 경로를 볼 수 있었는데요~ 짧은 인터뷰 한 줄까지 너무나 매력적인 전시였어요.

아!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바로바로 다정함이 우리를 지켜줄거야! 였어요.



내일지망생 개개인의 엽서도 준비되어서 협업을 원하는 분들은 한장씩 가져갈 수 있었어요~~

실제! 일로 연결된 내일지망생들이 있었어요~ 😍



아래는 닛커넥트 홍보 부스였어요~~ 회원가입해주라~~


무업 청년들이 각자의 일, 경험,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강연 세션이었어요~~ 

때로 가슴이 뭉클 하기도 하고, 때론 공감의 고개임이 멈추지 않았더랬죠.

각자의 경험을 통해 알게된 정보, 팁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자리었어요.

내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갈까? 이런 고민들을 더 깊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간들!

니트컴퍼니 이후 또 다시 치열했던 삶 그리고 성장..

이제 한 걸음 떼보려는 시도. 용기!


마음의 텅 빈 곳이 채워지는경험을 하게 해주는 다정한 공동체 니트생활자:)

그리고 함께 나누며 살고자 할 때 비로소 알게 되는 삶의 기쁨..


인기 폭발이었던 굿즈샵~~~



고퀄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었어요~ 

이거 다~ 무업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낸 것이랍니다:)

내일지망생들이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워크숍!


그리고 니트생활자 임팩트 보고회 시간! 많은 분들이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셨어요!

니트컴퍼니와 2년간 함께하며 관찰했던 연구자 장종민의 마을 관찰기 이야기를 들었고요.




니트생활자의 3년간의 임팩트 보고가 진행되었고요.


'이 시대 청년들의 진로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어요.


하자센터 아키가 사회를 맡아주었고요

루트임팩트 임팩트 캠퍼스 커뮤니티 리드 김현실님이 

'프로젝트 경험을 디자인하고 자산화를 통해 커리어와 연결하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주셨고


안무서운 회사 유승규 대표님이 '은둔 경험도 스팩이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니트생활자 다지가 그동안 만나온 무업 청년들의 고민들에 대하여, LAB2050 윤형중 대표님이 앞서 기관들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다가올 사회, 그리고 우리가 함께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주셨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기관들과 각자의 역할과 어려움을 나누고 함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첫 자리였어요. 

앞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경로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해보려고 해요. 

후속 세미나도 2023년에는 꼭 만들어보고 싶네요:) 



다정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그런 니트컨퍼런스였답니다. 

무업 청년들이 더 많이 연결되어 각자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니트생활자도 계속 이 자리를 지켜보겠습니다🐰깡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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