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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오늘의 행동

(2020) 스푼라디오

나는 백수다저는 30대 입니다.

40대
2020-04-22
조회수 335

숑님 라디오에서 40대로 인식? 되고 있는 한 청취자 입니다. 아무래도 저의 신청곡들이 1990년대 부터 2010년대를 넘나 들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내일 인왕산가면 의혹이 다 풀릴테니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고민글을 올린건 진짜 다른 고민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당. 저는 글을 쓰고 있는데 우연히 '브런치' 라는 작가 플렛폼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여기에 글을 올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간단히 회원가입을 했는데, 글을 올리려면 작가신청을 해야하더군요.

작가신청은 총 4단계를 거치는데, 3단계까지 입력하였고 마지막 단계는 '활동중인 SNS나 홈페이지 주소 입력' 이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발생;

왜냐하면... 저는 SNS를 하지도 않고, SNS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었죠. 작가신청을 멈추고, 어떻게 할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우선 인스타 계정을 하나 만들었지만, 거기서 끝. 

'왜 SNS를 해야 하는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스로를 납득 시키지도 못해

작가신청을 관뒀습니다.


아마... 시간이 흐른뒤 저는 SNS를 하게 되겠지요. 작가신청을 하는데 필수단계 이니까요. 

그래서 누군가 저에게 SNS에 대하여 생각을 환기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싫은데 억지로 하는건 정말 고통스러울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신청곡. 딘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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