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트생활자입니다.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 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운영 기간 : 2025.6~2025.9 (12주)
🤝 참여 인원 : 30명
📑 활동 내용
기간 | 절차 | 내용 |
| 2025.6.2~6.14 | 모집 및 홍보 | 좋아하는 것으로 일의 가능성을 찾고 싶은 '내일지망생' 모집 |
| 2025.6.19 | 오리엔테이션 | 일정 안내 및 참여자 네트워킹 |
| 2025.6.24 | 1차 워크숍 | 피어 그룹의 내일설명서 피드백 |
| 2025.7.2 | 2차 워크숍 | 동료애모임 배정 및 '내 일' 상담 |
| 2025.7.7 | 내일설명회 | 니트인베스트먼트에서 시도할 '내 일' 소개 |
| 2025.7.24 | 1차 점검회 | 프로젝트 진행 상황 공유 및 고민 해소 |
| 2025.8.14 | 2차 점검회 | 니트인베스트먼트 선배들이 진행한 프로젝트 공유 |
| 2025.9.4 | 3차 점검회 | 프로젝트 마무리 관련 논의 |
| 2025.9.18~9.20 | 결과공유회 | 내일프로젝트 과정과 결과 전시 워크숍, 굿즈숍 운영 |
| 2025.9.22 | 회고 모임 | 프로그램 전체 회고 |
| 2025.10.20~10.21 | 주간내일 행사 | 워크숍 및 특강 기획 및 진행 |
🙂활동 사진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 오리엔테이션 모습~

1차 워크숍에서는 각자 하고 싶은 일을 담은 '내일설명서' 피드백을 나누었어요.

2차 워크숍에서는 나만의 경험 서랍을 작성하고 공유하며 '내일프로젝트'를 준비했어요.

내가 정말 해보고 싶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내일설명회 현장이에요.

내일설명회에서는 동료들과 피어들이 모여 서로의 프로젝트를 응원했어요.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에서는 총 세 번의 중간점검을 실시했어요. 하고 싶었던 일이라도 하는 과정의 어려움이 만만치 않거든요.
니트인베스트먼트에 참여하면 동료애모임, 당근과 채찍 모임 등으로 막막함과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답니다.

여러 번의 시즌 동안 축적된 선배들의 노하우도 전수받았어요.

결과공유회 이전 마지막 3차 점검회 모습!

세 달간의 내일프로젝트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전시회 '내일 뭐해?'가 열렸어요.

전시는 굿즈숍부터 현장 캐리커처, 사주 풀이, 타로 상담까지 알차게 구성됐어요.

쿠킹 클래스, 미니북 제작, 크로키 드로잉 등 다채로운 주제의 워크숍도 내일지망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답니다.

하고 싶었던 일의 발표부터 진행, 전시까지 이뤄낸 내일지망생들! 정말 자랑스러워요.

결과공유회 이후에는 다 함께 모여 비눗방울도 불고 회고를 나누었어요.

이번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6에서는 '주간내일' 행사를 통해 추가적인 워크숍과 특강 기회도 주어졌어요.

내일지망생의 '내일'과 '내 일'을 모두 응원합니다!
🚀내일지망생의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클릭! 🗨️👀
😊내일지망생 후기
개인 프로젝트라고 하더라도, 함께 하면 훨씬 낫습니다! 회사 밖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일이기 때문에 페이스를 잃거나 늘어지기가 쉽죠. 서로 진행 상황을 체크해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채찍질 모임, 중간 점검회 덕분에 마지막까지 끈기를 잃지 않고 오래 걸리는 작업을 무사히 완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기쁩니다.
처음 인베 신청할 때에는 저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자신감도 없어 걱정이 많았었는데 스스로 정한 일들을 조금씩 해나가다 보니 금세 회복되고 있는 것을 느껴서 다가올 앞날에 대해서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스스로 기획하고 저만의 속도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는 미뤄둔 일들 때문에 기한 안에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요, 운영자인 문어빵 님과 응원과 재촉을(?) 해주시는 피어, 동료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한 번 결과물을 내보니 다른 일에도 의욕이 솟아납니다.
☘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니트생활자입니다.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 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운영 기간 : 2025.6~2025.9 (12주)
🤝 참여 인원 : 30명
📑 활동 내용
워크숍, 굿즈숍 운영
🙂활동 사진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 오리엔테이션 모습~
1차 워크숍에서는 각자 하고 싶은 일을 담은 '내일설명서' 피드백을 나누었어요.
2차 워크숍에서는 나만의 경험 서랍을 작성하고 공유하며 '내일프로젝트'를 준비했어요.
내가 정말 해보고 싶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내일설명회 현장이에요.
내일설명회에서는 동료들과 피어들이 모여 서로의 프로젝트를 응원했어요.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에서는 총 세 번의 중간점검을 실시했어요. 하고 싶었던 일이라도 하는 과정의 어려움이 만만치 않거든요.
니트인베스트먼트에 참여하면 동료애모임, 당근과 채찍 모임 등으로 막막함과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답니다.
여러 번의 시즌 동안 축적된 선배들의 노하우도 전수받았어요.
결과공유회 이전 마지막 3차 점검회 모습!
세 달간의 내일프로젝트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전시회 '내일 뭐해?'가 열렸어요.
전시는 굿즈숍부터 현장 캐리커처, 사주 풀이, 타로 상담까지 알차게 구성됐어요.
쿠킹 클래스, 미니북 제작, 크로키 드로잉 등 다채로운 주제의 워크숍도 내일지망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답니다.
하고 싶었던 일의 발표부터 진행, 전시까지 이뤄낸 내일지망생들! 정말 자랑스러워요.
결과공유회 이후에는 다 함께 모여 비눗방울도 불고 회고를 나누었어요.
이번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6에서는 '주간내일' 행사를 통해 추가적인 워크숍과 특강 기회도 주어졌어요.
내일지망생의 '내일'과 '내 일'을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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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지망생 후기
개인 프로젝트라고 하더라도, 함께 하면 훨씬 낫습니다! 회사 밖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일이기 때문에 페이스를 잃거나 늘어지기가 쉽죠. 서로 진행 상황을 체크해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채찍질 모임, 중간 점검회 덕분에 마지막까지 끈기를 잃지 않고 오래 걸리는 작업을 무사히 완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기쁩니다.
처음 인베 신청할 때에는 저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자신감도 없어 걱정이 많았었는데 스스로 정한 일들을 조금씩 해나가다 보니 금세 회복되고 있는 것을 느껴서 다가올 앞날에 대해서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스스로 기획하고 저만의 속도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는 미뤄둔 일들 때문에 기한 안에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요, 운영자인 문어빵 님과 응원과 재촉을(?) 해주시는 피어, 동료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한 번 결과물을 내보니 다른 일에도 의욕이 솟아납니다.
☘ 니트인베스트먼트 시즌 6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